당신에게 전해진 사연
행복한 추석을 다들 보내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모든 letter 이용자 분들 다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올 명절은 저에게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를 아직은 저희 서비스에 올리고 싶지는 않아서 굳이 아직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최근 자주 듣는 영상이 있습니다. 출근하면서 보지는 않고 듣고만 있는 것인데, 성공한 기업가의 강의 내용입니다.
성공하려면 사람들이 좋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안함과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지난 세월을 생각해보면 모든 일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미안함과 고마움을 남발하지는 않아야 했습니다.
피해야 할 사람들도 있더군요. 어떤 인간적인 표현도 자신을 돋보이는 데 쓰고 남을 이용하려는 것에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안함과 고마움의 표현도 마음을 나눌 줄 아는 곳에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너무나 착해서 누구에게나 그렇게 마음을 열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많이 쓸쓸하게 보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참 밝고 맑은 사람이었는데..... 무엇이 잘못이었을까요?
오늘따라 그 사람이 무척 생각나서 사연 하나 올립니다.
공감 수 : 01date. 2026. 09. 26도착한 답장 0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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